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5348?sid=102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6천
480
만 원 추징을 명했는데, 2심에서 감형된 겁니다.
2심 재판부는 김 씨가
2022
년 9월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천
990
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에 대해 사업 청탁 명목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50
만 원 상당의 세한도 복제품을 받은 혐의 역시 인사 청탁 명목으로 수수했다는 점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로 뒤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