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하다 냉장고 먹통, 추석은 어쩌나”…삼성,
긴급 점검 요청에도 방문은 일주일 뒤
업데이트는
눌렀는데 냉장고는 멈췄습니다.
삼성의 방문 점검은 일주일 뒤입니다.
그동안 음식과 생활은 누가 책임집니까?
구입한 지 약 1년 된 삼성 냉장고가 SmartThing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중 작동을 멈췄습니다. 냉장·냉동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센터에 긴급 점검을 요청했지만, 방문 가능일은 추석 연휴가 끝난 9월 29일로 안내받았습니다.
강하게 항의하며 조기 방문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고장 발생일부터 일주일 뒤에야 점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조사가 제공한 업데이트를 실행하던 중 생활필수 가전이 멈췄는데, 소비자는 냉장고 없이 명절을 보내야 합니까?
이번 장애가 단순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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