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부캉이' 장기 체류 조짐…유관기관 대책 마련 착수
스스로 안 나갈 가능성 대비해 외해 유도 방안 등 논의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의 인공 수로에 들어온 상어가 '장기 체류' 조짐을 보임에 따라 부산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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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상어 사흘째 친수공원에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일 부산 동구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출몰한 상어를 시민들이 카메라로 담고 있다. 지난 18일에 이곳에서 처음 발견된 상어는 친수공원 수로를 맴돌면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 202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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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의 인공 수로에 들어온 상어가 '장기 체류' 조짐을 보임에 따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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