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6082?sid=100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하기 위해 "대전차 지뢰를 여러 발 던졌다"는 표현을 쓰자 야권이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우리나라 군인이 부상당한 지뢰 사태를 빗댄 윤 의원을 향해 "낄낄대면서 장난칠 일인가"라고 직격했다.
윤건영 의원은 23일 SBS라디오 '정치쇼'에서 진행자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에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말하자 "지뢰가 많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을 향해 "대전차 지뢰를 그냥 여러 발을 던져놓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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