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각국의 방송인이나 프로들이 모여서 하는 배그 이벤트전 상금 1억
베트남의 현프로, 작년 월즈 우승 선수가 한국의 여성 스트리머를 방플해서 논란이 생김
비유하자면 캐니언이 감스트 정글 동선을 보려고 방플한것
심지어 방플한 선수가 해당 스트리머 저격하고 조롱하며 모욕
승
한국팀은 배그측에 문의했지만 베트남의 뷰어십을 생각했는지
배그는 입꾹닫고 흐지부지 넘기기 시도
한국팀 전원 보이콧. 대회는 한국빼고 진행하며 심지어 다른 나라들에는 한국이 개인적인 문제로 불참했다는듯 언플
전
백억커피,깐부치킨,노기어,링티 등 배그 후원하던 스폰서들 대거 이탈.
결국 이벤트전은 갑작스레 중지되고 사태가 심각해진걸 뒤늦게 파악한 배그측에서 부랴부랴 해당 선수들 면밀히 검토하고 재대로 된 대응 하겠다 했지만 사실상 뒷북이라 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