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7500만 원에 산 농지, 100만 원에 판 청와대 비서관
농지 보유로 논란이 됐던 청와대 비서관이 해당 농지를 매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7천500만 원 주고 산 땅인데요. 100만 원에 팔았습니다. 오은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1879
농지 보유로 논란이 됐던 청와대 비서관이 해당 농지를 매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7천500만 원 주고 산 땅인데요.
100만 원에 팔았습니다.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이 2016년 7500만 원에 샀다가 올 3월, 농지 투기의혹 보도가 나온 직후 100만 원에 매각한 농지입니다.
이 농지를 100만 원에 산 사람은 윤모 씨.
약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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