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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현관 비번 누르고 속옷 차림 여성 지켜본 아랫집 남성 "무죄"
새벽 시간 여성 혼자 있는 집의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까지 연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일 오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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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