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젤 포인트 아니겠어요.
병역 특례없으면 구단에서도 시즌 막판이라 안보낼거고요.
선수들도 너나할거 없이 빠진다고 하겠죠.
이 핑계 저 핑계로 국대 안달고 그랬던 기억이네요.
와일드카드로 뛰는 몇몇 선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아시안게임 뛰어서 금메달 따는거 보다 더 국위 선양 많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
뭔가 특별한 사람들은 군대 안가도 된다는 저 7~80년대 마인드 같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같이 해야죠.
나머지 사람들 군생활은 고귀한 시간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애국이라면
그 특별한 사람들도 애국할 시간을 동등하게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