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잠을 자 버려서 회사를 못 갔어요 •́ ‿ ,•̀
으음... 그래서 잠시 홈플러스까지 가 봤죠 살방살방
영업재개 뉴스를 보고서 가 보자 했는데 이제야;;;
홈플러스는 육아의 추억이 깃들어서 나름 정이 든 곳이긴 한데 말입니다...
(두 군데가 있지만 한 군덴 12 월달 폐업한다고 해서 거긴 안 가고 있네요)
애기 키울 때 밤에 안 자고 빽빽 거리면 업고 홈플러스 가서 한바퀴 돌다 보면 어느새 잠들어서 자주 애용했었거든요.
집에서 3 분 거리라서 화장실 문제 있으면 홈플러스 화장실 애용하기도 하고 주차비 무료라서 거기 주차장 애용하기도 학ㅎ 아하하;;;
완전 시간이 멈춘 것 같아요.
2 번 계산대에 야마다 씨는 왜 없는가 (만화 좀 작작 봐!!)
홈플 안에 있던 롯데리아도 없어졌고 그냥 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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