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실업팀하고 개념이 좀 다르네요.
연봉테이블이 딱 일반 사원하고 똑같아요.
시즌 성적이 좋다고 연봉이 점프하는 것도 아니고,
호봉으로 오르고, 직급 높아지면 오르고 딱 이런 개념.
야구선수 은퇴해도 계속 회사에서 근무하고요.
평균 연봉: 약 400만 엔 ~ 550만 엔 (약 3,600만 원 ~ 5,000만 원)
최저 연봉 (신입/중소기업·클럽팀): 약 250만 엔 ~ 300만 엔 (약 2,200만 원 ~ 2,700만 원)
최고 연봉 (대기업 베테랑/간부급): 약 800만 엔 ~ 1,000만 엔+ (약 7,200만 원 ~ 9,000만 원 이상)
이정도라고 합니다.
최고연봉으로 비교하면, 크보 선수 몸값이 몇십배는 높을텐데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