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이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1) 주제 의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주제의식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안보심이..
2) 대략 영화 6~7편 분량을 찍을 주연급 배우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놀랄정도구요.
특 조연급 연기자 분들도 많이 나와서, 이런 만찬이 따로 없습니다.
연기 구멍 없어 끝까지 극의 몰입감이 유지 되었습니다.
3) 영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 같은 아나로그틱한 영상이 70년대 시대극 영화와 찰떡 같이 맞아 떨어집니다.
4) 시대 고증에 철저한 세트 소품 의상이 일품입니다.
5)현직 기자분들이 보시면 좀 챙피할 듯 합니다. 기자라는 직업윤리에 철저한 기자들이 주연입니다.
제게는 한 번 더 보아도 좋을 그런 영화였습니다.
어떤 분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