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부모님 어머니, 아버지 다 모시고 보고 왔는데 아버지께서 외국영화 인턴이 있었다고 먼저 아시더라구요 내용이 부담스럽거나 과한거 없이 배우들 연기력도 좋았고
중간 중간 웃긴장면도 있고 여주인공 대표님 너무 이쁘시네요 다들 가족영화로 인턴을 추천해 주셔서 봤는데 최민식 배우분 이전 배역과 대사가 생각나서 보는데 지장 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거 못느꼈고 포근한 아저씨 스타일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암살자(들)을 아버지는 시간이 안맞아서 어머니와 봤는데 다들 별로다 하셔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정치색이 다르면 어떻하지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부분은 없었고 초호화 캐스팅이라 연기 구멍은 없었네요 다들 연기파 배우들이라
그리고 어머니께서 저배우 인턴 영화에서도 본 그 배우 아니냐고 하시길래 찾아보니 류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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