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 난 주인공 되게 고평가 하는데
날 때부터 선하게 태어난 것과 크나큰 노력으로 자신의 악한 본성을 극복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훌륭한가
얘는 태어나길 악하게 태어난게 맞는거 같긴 함
다만 주변인들에 감화되서 악한 본성을 극복하고 사는게 맞는거 같음
생각보다 주인공이 구원한 인생이 많음
실피, 록시, 그 말대가리, 루이젤드, 사라, 에리스, 자노바, 줄리, 노른, 아이샤, 제니스, 리랴, 나나호시
걍 등장인물 대부분이 주인공에게 인생을 구원받았고 자기가 구원한 주변인들이랑 잘 지냄
반대로 늙은 루데우스 인생보면 진짜 쓰레기의 끝판왕을 보여주더라
진짜 타이틀대로 이세계에 가서 최선을 다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