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 게임 주목도가 심각한 수준이네요.
사실상 중국 일본 한국 3개국이 메달을 독점하는 구조에다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이 안되다 보니 사람들의 관심도가 현저히 적네요. 우리나라는 아주 관심도가 높은 편이고, 주체국인 일본인들은 자국에서 하는지도 모르는 지경이라고 합니다. 엉망으로 대회가 진행되어 그 여파로인한 기사들 정도나 있는 정도랍니다. 자국 취재도 거의 없는듯. 중국도 마찬가지 상황인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종목은 다른 나라 선수들 수준이 떨어지니 무슨 재미가 있고 가치가 있겠습니까.
이런 형국이니 대회가 무슨 홍보효과가 있고 관람객이 찾아오고 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병역면제가 있는 이유가 국위선양 뭐 그런 의미가 있을텐데, 과연 국위가 선양될까요? 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