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시진핑’ 식당 테러 용의자 4명은 중국인…범행 직후 인천공항서 도주
중국 최고지도자의 이름과 같은 상호를 사용하는 경기 성남시의 한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칠을 하고 농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식재료에 살포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 국적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인천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0237?sid=102
분당 중식당 테러범은 ‘무비자 중국인’…범행 직후 출국
중국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상호로 내건 국내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 침입해 래커를 칠하고 농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뿌린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범행 직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빠져나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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