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점 특수 꺼졌나…홈플러스, 유동성 위기 또 수면 위로
【투데이신문 강현민 기자】 홈플러스가 다시 자금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재개장 이후 반짝 특수를 누렸지만, 다시 매출이 쪼그라들면서다. 야심차게 밝혔던 트레이더 조 전략도 유명무실한 가운데, 사실상 홈플러스의 정상화가 인수합병(M&A)에 달렸다.27일 유통업계 및 홈플러스 노조 등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15일 비공개 간담회에서 체불된 7월 급여를 두 번에 걸쳐(지난 23일과 30일) 지급하기로 했다.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최철한 사무국장은 “회사 현금 흐름이 여전히 좋지 않다”며 “매출이 올라야 하는데, 홍보가 잘 안 되고 있는지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45
27일 유통업…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