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추석연휴에 부캉이 보기 난이도 간접 체험
이게 내가 추석 연휴 아침 7시 30분에 부캉이 보러가면서 찍은 사진
그리고 이게 내가 부캉이 겨우 보고 나가면서 찍은 8시 20분 경 사진임
참 힘들게 본 부캉이
하지만
사실 이건 아침 일찍이라 그렇지
추석 연휴 마지막 일요일 점심 이후면?
서울 올라가기 전 부산역에서 찍은 부캉이 보러 가는 사람들 찍은 사진이다
저기 다리를 건너가야 앞에 있는 사진의 공원에 도착하는데
다리부터 저렇게 사람이 바글바글 거렸다는 것....
저 시간 때 부캉이 있는 공원은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바글바글 거렸을 것이라고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