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에 동생 포함 가족들하고 음식점에 가서 먹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동생이 주차장에 차량 문제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해서
저는 아 다른 차가 우리차 뭐 긁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들어와서는
우리 옆에 주차된 차가 우리가 문을 열면서 긁었다고 한다는 겁니다.
동생차에는 조카들이랑 제수씨가 타고 있었는데 문열때 그런거 없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럼 차문 열고 한번 위치가 맞나 보자 했더니 한참 차이가 나는 기스는 1cm 보이지도 않는
상대방은 자꾸 애들이 문열다 그럴수 있고 어쩌고 하길래 블박이나 증거보자 했더니
블박에 녹화도 안되어 있고 상대 와이프는 계속 말로만.. 내가 경찰 불러라 했더니 와서는
경찰도 갸유뚱하면서 피곤해 보였는지 이런건 민사로 하셔야 된다..그러면서 복…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