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많이 언급되는 주제라 지켜보았습니다.
댓글로 쓸까 하다가 518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한 자극적인 이야기가 남은 곳에 글을 남기고 싶지 않아 따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미디어를 통해 쓰래기 같은 작자들 행적 알리는 방법은 그동안 충분히 잘 보여주었습니다. 최근만 해도 서울의 봄, 이전으로 가면 택시운전사, 화려한 휴가, 1987, 남산의 부장들 등등 실제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면서도 그들의 악행을 보여주는 영화가 얼마나 잘 나왔습니까?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 놈들 자체가 인간 같지도 않은 일을 해온 놈들이라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충분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런 영화가 나오게 되면 저들은 지금 일어나는 것과 같이 거세게 반격해옵니다. 심지어 외적 명분도 저들이 가져가게 되죠.
당장 저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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