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아 잘가’…이르면 내일 부캉이 외항으로 돌려 보낸다
부산의 명물이 된 상어 ‘부캉이’, 부산시는 이르면 내일 부캉이를 외항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부산시는 28일 오후 2시 북항친수공원에서 부산항만공사, 해양경찰, 국립수산과학원 등 관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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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동구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출몰한 상어 ‘부캉이’를 시민들이 카메라로 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부산의 명물이 된 상어 ‘부캉이’, 부산시는 이르면 내일 부캉이를 외항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부산시는 28일 오후 2시 북항친수공원에서 부산항만공사, 해양경찰, 국립수산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북항 상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보내는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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