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암살자(들)’ 비판 “표현 자유 아냐…선 넘었다” - 매일경제
야권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논란을 직접 거론하며 표현의 자유가 특정 진영에만 허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002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북 당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관련해 사과한 사실을 언급하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62788
국힘이 발작하는거 보면 필히 봐야죠ㅋㅋㅋ 명작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