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러 왔다…부산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56만명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가 나타난 이후 누적 방문객이 5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10만1천명, 25일 13만6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39750?sid=102
이 상어가 나타났다는 첫 뉴스를 본 게 18일이였던거 같은데 열흘만에 거의 60만명 찍었네요.
오늘 배웅인원까지 합산하면 더 많겠죠.
진짜 상어 한 마리 효과가 어마어마하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