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집안 식구들 모두에게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해서 듣고 자랐습니다.
가장 큰 것은 6.25 전쟁 후에 하루 한끼먹고 살았는데, 고깃국에 쌀밥 먹게 해주고 우리 나라가 경제 성장할 기틀을 만들어 주셨다는 것이고, 월남전 참전하신 큰아버지들께서는 본인들이 벌어온 외화로 기름과 식량에 사오는데 이바지했다는 것을 큰 자부심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제가 몰랐는데, 어르신 들은 영화에서 제기하는 의혹에 대해서 이미 알고들 계셨습니다.
그 당시에도 그런 이야기 많이 나왔었다고 합니다.
1.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암살을 사주했다. → 이건 그당시에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했다네요.
2. 중앙정보부가 국면 전환을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 암살 쇼를 준비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