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에 국가안전보위부같은 사복경찰들이 상주해서 기사검열 하는을 당연히 여기는 지능
박정희에대해 의구심을 갖거나 비판하면 쓰레기차에 실어서 쓰레기 매립지에 버리는 것을 당연히 여기기
육여사 피살 사건에 탄흔은 6개인데 문세광 총에서 발사된 총알은 4발밖에 없다것을 당연히 여기고
가장 핵심 증거인 탄환과 문세광 총의 탄흔을 비교해서 사실을 밝히는 결정저적인 증거 감식을 거부하는 무뇌아들
한마디로 박정희의 고문으로 피튀기고 돈과여자로 종교, 언론, 사법 정의를 왜곡시킨 행위와 김정은이랑 뭐가 다른가?
이 영화에 좌파 색깔을 논하는 인간들은 북으로 가서 김정일 독재를 보면 박정희의 향수를 몸으로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