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1987엔딩장면을 다시 봤습니다.
극장에서 볼 땐 너무 우는바람에 아내가 엄청 놀려댔었던... ㅠ
엔딩이 진짜 좋았던 영화라 한번씩 생각나면 엔딩장면은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암살자(들) 영화에 대해 말이 많은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찾아봤습니다.
암살자(들)... 말이 많은데 일단 보고 난 후에 판단하려고요.
사람들 말처럼 진짜 박정희가 범인이다! 가 연상되게끔 영화가 제작되었는지 아닌지
직접 봐야 알 것 같습니다.
다만 영화적 허용이 어디까지 되는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드라마에서 역사왜곡이 나오고 제작사 의도가 들어간게 눈에 보이면 매우 빡쳤던 경험이 여러번이라..
당장 얼마전 아베의 실제 암살자는 한국인이었다는 영화가 일본에서 제작되려다가 무산되었다고 들었을때도
일본놈들 음습하다고 계속 욕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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