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는 마치 중정 혹은 중정 이상 급에서
문태(세)광의 총격테러를 알고 있는 듯이 연출했습니다.
1. 연설직전 경호인력들이 빠짐
(실제 역사에서 경호인력이 빠진적 없음)
2. 연설 당일 갑자기 바꼈다던 검문 프로세스로 비표 없는 문태광을 안에 들이는 장면
(실제 역사에서도 검문 프로세스가 바뀐건 맞지만 당일에 갑자기 바뀐건 아니었음)
3. 연설직전에 단상이 방탄 단상으로 바뀜
(실제 역사에서도 단상은 방탄이었지만 연설적전에 바꿨다는 증거도 없음 영화 연출)
그리고 정치적 위기에 내몰린 박정희가 육영수 사건을 계기로 유신체제를 더 공고히 하게 됩니다.
이렇게 흘러가면서 박정희가 자신의 정치적 이유를 위해 육영수를 죽인거 아냐?라고 관객들은 생각하게 되죠
작중 인물들이 박정희가 죽였다!라는 대사만 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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