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2316
오늘 모공에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X에서 공개한 대외비 문서로 설왕설래가 있던데
청와대에서 문제없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대통령을 일개 공직자 중 한 명으로 주장하며 억지를 부리는 한동훈은 반성해야합니다.
야당은 지난 지방선거때도 이재명 대통령을 걸고 넘어졌지요. 이번에 또 그러는군요;
참 징합니다. 징해요. 좀 건설적인 사안으로 정치가 발전해야 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