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서 치이카와 같은 영화 관람 마라!!
일단 "보지" 마라 라고 쓰려다가 관람 마라라고 쓰는 섬세함을 이해해주길 바라. 굉장히 엄중하고 말씀드리는거라 제목에서 조금의 희화화될 여지도 없애는 거니깐.
오늘 치이카와 개봉일인데
치이카와,치이카와,먼작귀가 뭔데??
호기심,분위기에 휩쓸려서 보려는 사람들의
마음 건강...정신건강을 위해서
먼저 본 사람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의무라고 느낌에
이렇게 스맛폰을 켜는 거야.
치이카와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알고 봐라.
진심으로 충언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