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스포) 인어섬 자막이랑 더빙 보고 왔음
일단 원작인 만화판에 있는 스토리였고, 좀 더 연출을 보강하고 애매한 부분도 채워준 명작이었음.
양쪽 다 오전에 보는 거 실패해서 ttt는 못 얻고 포스터만 2개됨T.T
일단 더빙이랑 자막이랑 둘 다 성우 퀄리티는 굉장히 좋음.
다만, 더빙판은 가끔 원어 노래 그대로 써서 몰입이 깨질 때가 있었음.
자막판은 말투가 더 캐릭터에 맞는 느낌이라 좋았음.
전체이용가지만 호러 무비의 성격을 띄었고, 심오한 스토리임.
전체 이용가인 이유는 일단 직접적으로 피를 보는 장면은 없어서 그런 거.
메박에서 볼 땐 D열 절반이 사람이 없어서(분명 예매할 땐 꽉 차 있었는데)
D열로 올라가서 봤음.
CGV에선 리클라이너 관이라 맨 앞이었지만 굉장히 편하게 봤음.
밑에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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