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이날 하루 관객 12만2291명(누적 15만301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귀여운캐릭터가 나오지만 성인용 잔혹 스릴러로, 식인과 영생(永生), 복수와 원죄를 다룬다.
‘암살자(들)’은 관객 7만1938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하락했으나 전날 관객 6만1404명에서 1만명 가량 늘었다. 좌석판매율도 9.0%에서 15.7%로 증가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러는 5만7854명(누적 101만5907명)을 기록하며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日 천만 애니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정상... ‘암살자(들)’ 관객 늘어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넘어선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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