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말포이에게 살상 저주를 갈긴 싸패 해리 특
혼혈왕자 영화판에선 여자화장실에서 말포이쿤과 포터가 결투 중
해리가 빈틈의 실을 잡자마자 섹튬셈프라를 갈겨 말포이를 난도질한 것으로 나왔고,
암만 그게 살인용 칼질 저주인걸 모르고 썼다해도 저게 맞냐
역시 선 오브 제임스다 얘기 등등이 나오며
요즘 유행하는 말포이 TS 밈에 엮여서 진짜로 해리가 싸이코여서 저런거다 소리도 종종 보이는데
사실 원작의 저 결투는 조금 달랐다.
여자화장실에서 말포이쿤이 피폐물을 찍으며 질질 짜던걸 해리가 발견한건 동일.
다만 이때 2편에 나온 여자화장실의 유령 모우닝 머틀이 나름대로 말포이를 위로하려 했다는 차이 정도?
하지만 둘의 결투가 벌어진 와중, 해리는 개판이 된 화장실의 물바다에 발이 미끄러져 넘어졌고
죄책감과 쪽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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