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유도 허미미, 1분 30초 만에 4강 진출…누르기 한판승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가 2026 아이칟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kg급 8강전에서 타오 위잉(중국)을 1분 30초 만에 누르기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7kg급에서 은메달, 혼성 단
https://v.daum.net/v/2026100113474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