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제작자가 6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을 하다 사법당국에 적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 음주운전이 발각됐을 땐 구속이 되기도 했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2015
년
11
월 혈중알코올농도
0.143
%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암살자[들] 제작자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에게 징역
10
월을 선고하고 그를 구속했다. 김 대표는 앞선 6월 오전4시
30
분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로데오거리에서 제2자유로 신평
IC
앞까지 5㎞를 벤츠 차량을 몰다가 전복사고를 낸 바 있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
만원 형을 받은 지 1년도 안 돼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발각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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