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암살자(들), 선 넘었다…교활한 거짓 밝힐 자료 곧 공개할 것"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역린을 건드린 것이고,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은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1일 유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암..
https://www.fnnews.com/news/202610011424023299
유영하 : 국민 절반이 날 지지하는 현실에서 두려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