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01090700869
그러면서 기존 평가를 바꿀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동진은 "이번 '암살자(들)'에 대해 내가 했던 영화적 판단은 현재도 같다"며 "리뷰에서 말한 평가를 철회하거나 그 평가 자체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없다"며 "다만 내가 무엇을 말했고 무엇을 말하지 않았는지는 분명히 남겨두고 싶었다"고 소신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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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용에서 박정희 배후 음모 이런건 나오지도 않는데 좌표 찍혀서 다구리 당했으니 억울할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