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스포 10장 후기
뭔가뭔가 였는데 마지막 연출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음
스토리는... 너무 비문학이고 난해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음
잔느가 자꾸 뭐라뭐라 하는데 솔직히 50%는 이해 못했음...
그나마 뫼르소는 마지막 연출 때문에 이해해서
뫼르소가 앞으로는 타인의 평가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솔직하게 자신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걸 말할려고 한다는 걸 알았음
카르멘은 뫼르소 분량 뺏어갈까봐 걱정했는데
적당히 나와서 적당히 떡밥 뿌리고 가서 딱 좋았음
전투는 완전체 뿌이 빼면 전체적으로 쉬웠음
진짜 거미집 인격이 ㅁㅊㄴ들이더라
다음장에 대한 떡밥도 잘 뿌렸음 9장 미래싱이 말한 2차 연기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보여주면서 다음 오티스장에 대한 기대감을 엄청나게 생겼음
쯔꾸르는... 쯔꾸르로 할 수 있었던 연출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