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원작의 덤블도어 입담 특징
보통 인자한 할아버지나 빅픽쳐 장인으로 많이 기억하지만,
덤블도어 이분 입담도 누가 해리포터 월드 캐릭이 아니랄까 봐 보통이 아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아니라 어른들하고 말할 때.
"당신의 법을 지키려는 존경스러울 정도의 성급함에, 물론 실수겠지만, 스스로도 법 몇 개를 무시하신 것 같군요."
(5편에서 퍼지 극딜하는 중)
퍼지: "그러니까, 지금 돌리시, 섀클볼트, 덜로리스, 나와 홀로 싸우려는 거요?"
덤블도어: "물론 아니지요. 내가 그러도록 강요할 만큼 당신이 어리석지 않다면 말입니다."
(아직도 퍼지 극딜하는 중)
(6편에서 프리벳 가 방문하는 중)
버넌: "내가 무례하게 굴려는 건 아닌데-"
덤블도어: "-하지만 슬프게도, 무례함은 실수로도 놀랍게 자주 일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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