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스포) 10장은 솔직히 불호네
뭘 말하고자 하는진 알겠는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굉장히 지루하고 현학적이었음
좀 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쉽고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을건데
개인적으로 잔느랑 뫼르소 엄마는 걍 정신병자로밖에 생각이 안된다
주절주절 길게 타인의 시선과 인지의 부담을 설명하긴 하는데
그걸 너무 과장스럽고 호들갑스럽게 표현하다보니 되려 공감이 안감
중편은 재밌더니 하편은 또 맘에 안드는구만
그래도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