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10장 완
나쁘지 않았지만 9장이 하도 도파민 축제라서 그런가 김빠진 콜라의 느낌.
묘하게 9장때처럼 김지훈의 이야기인가 싶어지는 느낌의 구간이 몇몇 있었고.
(아니라고? 공식이 뭘 알아, 내가 그렇게 못 박았어!)
알만툴 쪽은 개인적으론 불호
여전히 명암 문제로 잘 안보이고, 모델에 비해 충돌값이 한 줄은 더 있어서
피했나? 싶은 것도 맞아야하는 불합리함들이 좋지는 않았음.
(뷔페 생긴거면 보면 2x2처럼 보이는 데 3x3이라던가)
아무튼 백화점 나왔음.
아무튼 쓰러진 잔느 뫼르소가 데려 나왔음.
잔느 어디다 두고 그냥 버스 탔음?
마지막에서 급 마무리한 느낌이
든다..
결론
캬루멘을 보고 팀 게임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