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해석들 보면 좀 거친 거 같아
얘네가 사회활동을 하는 것과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담아낸 거랑
별개로 조금 부주의해도 행동력 있는 하치와레나
긴장쟁이라도 신중하고 운이 좋은 치이카와나
마이페이스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우사기나
기본적으로 좋은 상호작용을 일으키면서 각자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내용이라 생각하는데
얘 성격이 어떻고 답답하고 이런 거 보면 좀 당황스러움
원작자가 어떤 방향으로 그려내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론 훈훈함을 담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모몽가처럼 누구 몸 빼앗은 거임! 이런 거면 솔직히
반감이 있어도 어쩔 수는 없지만
그 외엔 잣대가 어른을 대하는 잣대라서 뭔가 내가 보는 시선이랑은 다른 게 느껴져서 어찌 반응 해야할지 곤란할 때가 있음
물론 내가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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