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뭔가 10장 인물들 이해될거 같음.
시선은 곧 관찰임. 우리가 무엇을 보는 순간 우리는 의식 속이든 무의식 속이든 그것을 관찰하고, 정의 함.
그리고 이러한 정의는 그 존재를 억지로 규정하고. 제한하게 됨.
이는 고정이고. 못박음임.
그것의 본질에 다른 자유로운 해석을 훼손시키며 내가 생각한 규정으로 못 박아 고정하는것.
이를 사람으로 보자면 대자존재인 난 자유롭고 여러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지만. 타인의 시선으로 날 못 박음, 나의 존재는 즉자존재가 되며 나의 능력도, 가능성도 모두 박탈 됨.이것은 폭력이고. 제한이며. 고정이고. 괴로움임.
그렇기에. 타인은 지옥인거고.
뫼르소 부인은 이런 고정이 못만 있는것이 아닌. 사슬로도 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사슬은 고정해주는 동시에 보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