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군의날에 계엄때 불법적인 지시에 저항했다고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고 영웅이 됐던 조성현 대령이 얼마전에 내란중요임
무종사 혐의로 기소가 되서 지금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군인들 재판에서 조성현의 혐의가 나오고 있
는데 오히려 지금 기소되서 재판받는 준장 대령들 보다 혐의가
더 크네요
심지어 헌재에서 "서강대교를 넘지 마라" 라고 자신이 지시했
다고 해서 영웅이 됐는데 그거 조차도 구라라고 합니다
대국민 사기를 친건데 간도 크네요
그리고 충격인건 국방부와 안규백이 조성현이 내란에 적극 가담한걸
작년 여름 다른군인들의 군사재판때 증거들이 나와서 다들 알고 있었
는데도 그 이후에 10월달에 조성현에게 훈장을 주고 특진까지 시킬
려고 했던게 충격이네요
종합특검의 입장
“조성현은 윤덕규에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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