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격도 모자라…극우단체,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 집회 연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공세가 거센 가운데, 극우 단체가 영화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를 예고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1일 스레드에 “영화 암살자(들) 주연배우 유해진 집 앞에 집회 신고 완료”라며 옥외집회 신고서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0587.html
배후가 있을듯합니다. 특히 리박이나 특정 종교 단체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