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이미지라는게 이래서 중요한거임
혹자는
좀 격한 표현을 빌려서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 같은 식의 표현을 하지만
이 세상에서 특히 신뢰와 관련된 부분은
사람에 따라선 그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이 안되는 그런 부분이기도 해서
어떤 식으로건 단 한 명이라도 손님을 영원히 잃거나
심지어 무관심일 사람을 완전한 적으로 돌릴 수 있는 부분인 거임
100만큼 흥할 수 있는게 고점이 90으로 떨어지는 뭐 그런거지
90이어도 성공한거 아니냐면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결국 그 잃어버린 10은 절대 돌아오지 않아
그래서 신뢰가,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가깝다고 느끼게 되는 웹 콘텐츠 업계에서 중요한거고.
참고로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블아(넥슨 그 자체), 니케(데차), 카제나(샄스/에픽), 스세(클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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