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굿즈가 있었네요.
"오리지널 티켓"이라고 되어 있네요.
별로들 안받아 가는지 메가박스 코엑스점, 강남점, 센트럴점 등등에 모두 물량이 남아 있네요.
별 기능은 없고, 종이 티켓과 투명 판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티켓에는 탄환 4개만 그려져 있고 투명판을 티켓에 겹치면 추가 2개의 탄환과
탄환의 발견 위치 등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2회차 본 건데, 다시 자세히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한 부분들에 대해 애써 톤을 낮추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배후를 암시하기는 하는데, 대통령은 아니고요, 어떻게 봐도 중정을 강하게 암시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영화를 보시고 나면 생각이 바뀌실 듯..
경호실에서 수거해서 중정에 넘긴 탄환들은 어디로 갔는지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영화의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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