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영화 암살자들을 보고 후기 남깁니다.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배우들 연기와 연출 모두 좋네요.
요즘 말 많은 박정희 암살 배후설은 없습니다.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고요. 한일 협정등 경제와 연결한 부분은 상상이 너무 강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영화가 영부인 암살을 다루지만 사실은 언론자유를 이야기 하는 영화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죽지 않고 살아있던 언론 기자와 치금의 기레기와 극명히 비교될 정도로 기자의 가치에 크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네요. 그래서 이영화는 지금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누가 영부인을 쐈는가?는 질문에는 JFK가 떠올랐습니다.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거죠. 개인적으로는 박정희 배후설이 아닌 중정배후설로 생각됩니다. 중정 뿐만 아니라 박정희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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