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가챠연출
뭔가 튜토리얼 스토리 끝내고 느낀건데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할지 모르겠음.
그림은 그림만 믿고 회사나간 애들답게 아주 수려함. 근데 스토리는 의외로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가장 문제인게 고유명사랑 '그래서 이거 뭐 어쩌라고' 라는 말만 나오는 상황임
따라큐 나쁜 버릇을 중재해줄 사람이 없으니 걍 지 꼴리는대로 쓴 느낌
이거도 존나 나스의 페스나 스타일 연출이잖아 ㅋㅋㅋ
아무튼 스토리는 프롤로그만 보면 진짜 에매함. 주인공은 원래 우리가 사는 현대 도쿄에서 이세계로 납치당한 거고
전투는... 음... 진짜 모르겠음. 상대의 공격, 방어 아이콘을 보고 그거에 맞는 버튼을 누르는건데
초창기 붕스보다 노잼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