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과장되지 않은 감상문. txt
- S26 울트라로 플레이 함
- 스케일과 범위가 엄청나며 TGS에서 보여준 플레이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 유저들은 수년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플레이 할 것 임... 농담 하는 거 아님
- 다른 게 별로 없어서 스토리를 경험할 기회가 많음
- PVP 없음, 가챠, 반천장 있음
- 도쿄에서는 중력 효과가 적용되어 전투의 재미를 더 함
- 근접 도끼 전투 꿀잼
- NC 롤플레잉 스토리 게임(리니지와 호연을 합친 것 같은)을 얹은 블루 아카이브 2 같은 느낌
- 마법 전투 좋음
- 미나토구는 수많은 NPC와 지하철이 있는 지역으로 키보토스와 다이쇼로망이 섞인 듯한 도시를 느낄 수 있음
- 놀랍도록 깊은 느낌과 게임이 얕게 느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