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논리가 어디 있나요? 그런 것 없던데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왜 지하철 공사를 기술좋은 프랑스 떼제베로 안하고 일본에게 프랑스 2배 공사비를 주면서까지 맡겼나?
그리고 문세광이 쏜 총이 과연 육여사에게 맞춘건가?
과학적으로는 아닌데...
그 당시에는 정말 야만의 시대였습니다.
저도 그 당시 학교 다녔지만 학교에서도 교사들이 학생 뺨때리는 것. 엉덩이를 각목으로 때리는 것 많이 봤습니다. 여고인데도요
그리고 정의를 져버린 기자들을 기레기 기레기 하면서 부르긴했지만 ..
그 당시 생명이 위태롭기까지한 폭력에서 굴하지 않는 진정한 기자 정신을 가진 기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이 나라는 민주주의인 것입니다.
뭐 불편하시다면야 안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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