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TS 이전부터 맛도리였던 말포이 서사.jpg
- 해리가 처음으로 마주친 또래 마법사
- 해리에게 나름 친근하게 접근했으나 말투가 재수없어서 역효과
- 해리와 친해지면 아빠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함
- "엉뚱한 부류와 친구가 되고 싶진 않겠지?" ("그러니까 나랑 친구해줄래? 라는 뜻)
- 해리가 악수를 거절하자 얼굴이 빨개지며 악담 퍼붓고 도망침
- 빗자루 수업에서 해리를 도발함
- 해리와 금지된 숲 탐사 중 자긴 안 무섭다며 허세부리다 먼저 겁에 질려 도망침
첫 권에서 나온 행보만 정리해도 이 정도
솔직히 나올 때부터 여캐로 나왔으면 정실 팬덤 탄탄했을 것